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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명품 전문 기업 올명작 광진점, 캠퍼스 컨셉 오픈

트렌디를 선호하는 20~30대 젊은층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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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현
기사입력 2017-01-17

    지난 달 15일 오픈한 부산점

[한국인권신문]오는 24일 오전 11시, “프리미엄 중고 전문 멀티 쇼핑몰” 올명작 광진점이 건대입구역 핫 플레이스인 커먼그라운드 앞에 오픈한다.

올명작(대표 김수현)은 “국내 최초 중고 멀티 쇼핑몰”로 유명하며, 지난 11월부터 일산점, 울산점, 부산점을 오픈하며 전국적인 매장 확대로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올명작은 런칭지역 상권에 따라 럭셔리, 캠퍼스, 라이프 3가지 컨셉이 있으며, 이번에 오픈하는 광진점은 대학가 중심상권인 건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하게 되어, 캠퍼스 컨셉으로 오픈하게 된다.

캠퍼스 컨셉은 건대, 신촌 등 트렌디함을 선호하고 신제품에 민감한 20~30대 젊은층을 겨냥해 IT 제품을 위주로 취급한다.

올명작은 명품 가방, 명품 시계, 의류, 노트북, IT 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는데, 단순한 구매 이외에 매입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며 직거래, 위탁판매, 명품 렌탈 서비스까지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광진점은 “커먼 그라운드” 인근에 위치하게 되는데 커먼 그라운드는 패션, F&B, 전시, 행사 등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올명작과의 조화가 다양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명작 김수현 대표는 “올명작의 3가지 컨셉 중 처음으로 오픈하는 캠퍼스 컨셉이라 많은 기대가 된다”라며 “주 고객이 20~30대 젊은층인 만큼 기준 중고 쇼핑몰과 다른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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