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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의 특별한 수업 ‘작사가가 되는 길’, 작사의 신 이건우 교수가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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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5-18

 

 

[한국인권신문=고우리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조미경, 이하 남예종) 실용음악계열 학부장으로 후학을 양성중인 ‘작신’ 이건우 교수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고3 수험생들을 위해 ‘프리코스(Pre-Course)’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예종은 5월 30일(토) 오후 1시 남예종 아트홀에서 이건우 학부장의 실용음악 ‘프리코스(Pre-Course)’ 과정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실용음악과에 입학을 희망하거나 작사 잘하는 법, 노래 잘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고3 수험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건우 학부장의 이 ‘특별한 수업’의 참가 대상자는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며, 특히 지방에서 서울로 진출해 꿈을 펼치고자 하는 학생들도 포함된다.

    

이번 무료체험학습에서 이건우 교수는 수험생들에게 작사 잘하는 방법, 음악에 자신의 색깔을 낼 수 있는 노하우 등 자신의 실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수업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우 교수는 “추후 작사가와 뮤지션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자신만의 좋은 글귀와 소리를 낼 수 있는 테크닉을 전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예종 실용음악계열에는 보컬, 트롯, 기악, 싱어송라이터, 작곡 등 다양한 전공들이 개설되어 있다. 이번 실용음악 ‘특별한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남예종이 제공하는 1:1 원포인트 레슨, 실용음악과정 멘토링, 진로상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재석을 가수 유산슬로 키워낸 ‘유벤져스’ 이건우 교수의 이 ‘특별한 수업’은 남예종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한편, 남예종 계열사인 예종엔터테인먼트(대표 안수현)는 최근 트롯댄스그룹 ‘레이디돌’을 데뷔시켜 인기를 끌고 있다.

 

고우리 기자 woor3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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