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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예비 작곡가들을 위한 ‘나도 작곡가다!’ 프로그램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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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5-19

 

 

 

[한국인권신문=차은선 문화부 수석]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조미경, 이하 남예종)가 예비 작곡가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나도 작곡가다!’ 프로그램 양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닌 실제 작곡가가 될 수 있도록 클래식 작곡, 실용 작곡, 미디작곡, 편곡, 힙합비트메이킹, 프로듀싱, 국악작곡, 화성학, 시창·청음, 음악기초이론부터 입시작곡 까지 작곡의 모든 장르의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모집 대상은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취미반과 입시반으로 나누어 모집한다(개인레슨과정, 그룹레슨과정 운영). 또한 평일에는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는 일반 클래스 외에도 야간반을 따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배움의 폭을 넓혔다. 또한 평일과 주말 모두 희망 하는 시간대를 학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교무처장인 서동현 교수는 “오디션을 통해 전액무료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대학입시까지 레슨을 제공하는 장학특전이 있다”고 설명했다. 랩힙합 차스교수는 “힙합 비트메이킹과 프로듀싱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나도 작곡가다!’ 프로그램은 입시전문가 차은선 원장, 작곡가 정성엽, 박종혁, 뮤직프로듀서  김근욱, 권지수 교수 등 실무 위주의 작곡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작곡가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이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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