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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서울지역 예선, 남예종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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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5-21

 

 

[한국인권신문=고우리 기자]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서울지역 예선이 오는 23일(토) 오후1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조미경 ‘이하 남예종’) 사랑관 9층에서 열린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미인대회 그 이상’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미스인터콘티넨탈은 1971년 이래 46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회로 현재까지 이어져 오는 전 세계 미인들의 대축제이다.

    

매년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 지역대회 상위권 수상자는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 및 미스퍼스트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얼굴 프로젝트 일환으로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서울지역 본선은 오는 6월 10일(수) 라마다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지역 본선 수상자 특전으로는 1~4등은 상금, 왕관 트로피를 지급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협찬사 상품이 지급된다. 상위 5명에게는 본선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됨과 동시에 드라마, 영화 광고모델 출연 및 협찬사 광고모델로 출연할 수 있으며, 특히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1년 전속모델의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서울지역 예선 총감독은 남예종 모델광고계열 학과장인 가윤정 학과장과 장현옥 교수가 맡는다.

 

고우리 기자 woor3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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