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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가 가져온 여성일자리 위기와 도전’ 27일 랜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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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5-22

 

 

[한국인권신문=장수호 기자]

 

코로나19발 고용한파로 인한 여성일자리의 위기를 진단하고, 코로나 이후 여성일자리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 보는 여성일자리 포럼이 랜선포럼으로 개최된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여성일자리의 위기와 도전’ 이라는 주제로,『2020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랜선포럼』을 5월 27일(수) 14시, 유튜브 ‘서울우먼업’ 채널서 라이브로 개최한다.

 

랜선포럼 1부는 여성에게 더 냉혹한 코로나19발 고용문제를 지적하는 한국여성노동자회 임윤옥 자문위원의 주제발표로 문을 연다. 이어서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정보 AI비즈니스학과 이지은 교수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래사회 전망과 여성일자리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전한다. 그리고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코로나19 이후 서울시의 여성일자리 정책방향에 대해 소개한다.

 

2부에서는 서울시여성인력개발기관장, 온라인교육 기업대표, 공공정책부 기자 등 각계 전문가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여성일자리의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한 토론을 벌인다.

 

특히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하는 만큼, 유튜브 채널의 특성을 살린 솔직한 패널토론과 실시간 채팅으로 서울시민과 다양한 의견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튜브 검색창에 ‘서울우먼업’ 또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을 검색하면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찾을 수 있고, 랜선포럼은 5월 27일(수) 14시부터 공식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장수호 기자 protect7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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